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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 청량리아라스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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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뚱쓰 댓글 0건 작성일 20-06-2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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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하루종일 날씨도 꾸무룩 비도오고 불금에 야근까지 겹친 마당에 친구와의 약속은 잡혀있고.. 늘 제가 거주하는 곳으로 자주오던 친구라 가끔은 이 친구가 있는곳으로 가줘야 삐치지 않으니 약속한 만큼 조금 늦은 시간에 야근까지하고 퇴근해서 친구와 같이 저녁에 반주한잔 걸쳤네요. 유흥세계에 제가 물들였으니 자연스럽게 반주한잔에 또 유흥얘기로..ㅋㅋ 자신의 집근처에 좋은 곳이 생겼다며 저를 꼬시니 않넘어가줄수 없죠.. 대신 달림비는 친구가 쏘는걸로 하고 저는 저녁을 샀네요 ㅋㅋ 고기를 얼마나 처먹었는지..달림비와 큰 차이는 않나네요 ㅡㅡ 한잔 걸쳤겠다 이번엔 친구가 예약하여 택시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가는 중간에 친구가 예약을 하고 친구네 집근처로 이동했습니다. ●업장소개 및 실장님 신답역에서 조금 거리가 있는 편이며 전철과 버스를 타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다만 건물내에 주차시설이 되어 있어 자차로 이동하기에 편한편이며 건물앞에 버스 정류소가 있어서 버스 이동에도 큰 지장은 없습니다. 건물내에 주차가 가능하니 큰 불편함은 없을것 같습니다. ● 원 관리사님 마사지 원 관리사님은 40대 초중반 정도로 보이며 통통한 편의 관리사님입니다. 말솜씨가 좋으며 마사지를 받으면서도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이 좋았던 관리사님입니다. 부드러운 손길로 마사지를 해주며 마사지 솜씨가 상당히 좋으신 편입니다. 직업병으로 컴퓨터를 오래하는 직업이다 보니 목부분이 상당히 많이 뭉쳐있어서 뻐근함이 꽤 오래 갔는데 원관리사님이 몇번 만져보시더니 그것을 딱 간파하시고 전체적인 마사지를 해주시고 목과 어깨를 집중케어 해주셨습니다. 마사지 솜씨가 좋다는게 딱 느낀게 마사지를 받고서 뻐근함이 없어지고 친구가 극찬을 했던게 오버스러움이 아니었단것을 바로 느꼇네요. 처음에 목과 어깨를 중심으로 마사지해주는 스타일로 뒷목을 마사지해주시는데 어찌나 시원하게 잘해주시는지^^ 그 손길이 너무 좋아서 마사지만 한시간 더 받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특이했던 것은 원 관리사님이 제 위로 엎드려서 목 중심을 눌러주는데 그 자세가 상당히 야했던..^^ 제가 아마도 정자세로 누워있었으면 바로 제 쥬니어가 발동했을것 같네요 ㅋㅋ 마사지를 한참이나 하고나서 마지막 코스로 원 관리사님의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옵니다. 쥬니어 주변의 회음부와 서해부 등을 꾹꾹 누르면서 원 관리사님의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되니 제 쥬니어는 요동치듯이 서버리네요 ㅋㅋ 힘있게 발기된 제 쥬니어!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곧 지민 매니져님이 입장했습니다~ ● 지민 매니져님 서비스 지민 매니져님의 첫 인상은 건강미가 넘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까무잡잡한 피부가 일부러 태닝한듯 잘 조화를 이루었구요 무엇보다 몸매는 슬림한데 운동을 상당히 많이 한것 같은 느낌입니다. 자기 관리가 되는 느낌의 매니져님이었구요. 스파의 시간이 서비스 시간은 짧은 관계로 서로 눈인사만 하고 바로 지민 매니져님이 탈의를 하고 비제이 서비스로 들어오네요^^ 원 관리사님의 전립선, 지민 매니져님의 비제이에 힘입어 힘있게 힘이 팍 들어간 저의 쥬니어에 지민 매니져님이 장갑 착용후에 올라와서 슬슬 시동을 거네요 위아래~ 앞뒤로 허리에 모터단듯이 팍팍팍팍 방아찍기가 이어지고 제 쥬니어를 말타듯이 앞뒤로 위아래로 타대는데 와~ 제 쥬니어 뽑혀 나가는줄 알았네요 보통은 조금 위에 올라와서 조금 흔들다가 바꾸자고 말하는데 지민 매니져님 어떻게 된게 그런말 하나없이 제 손을 자기 가슴으로 이끌며 막 만져대고 자기가 즐기듯이 박아대는데 정말 박아댄지 얼마 되지 않아 올챙이 다 뽑힐뻔 했네요 ㅋㅋ 더이상 하다가 그냥 끝날것 같아서 지민 매니져님에게 말해서 자세 바꿔서 지민 매니져님과 후배위로 이번엔 제가 박아줬습니다. 그렇다고..아주 늦게 끝난건 아니구요..ㅠ.ㅠ 후배위에서 지민 매니져님을 찔러대면서 이내 사정감이 밀려왔네요 시원하게 마무리까지 하구!! 친구덕분에 알게된 아라스파. 친구도 회사사람들때문에 알게 되었다고 하는데 회사원들로 보이는 분들이 몇분 보이네요 ㅋㅋ 아마도 이근방에서는 조금 알려진 업소 같습니다. 실장님 한분한분 친절히 대해 주시고 관리사님, 매니져님 또한 제가 다녀봤던 스파들 못지않게 마사지, 서비스면에서 꽤 좋은 축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스파를 다닐때 기준은 매니져님도 중요하지만 마사지의 퀄리티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원 관리사님의 마사지 스킬도 좋았었고 마사지해주면서 손님을 대하는 마인드 또한 1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서로 이야기하면서 편하게 대해주시면서도 마사지 또한 열심히 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매니져님도 허리에 모터단것처럼 여상 자세를 넘 즐기는 매니져님을 만나 좋았네요. 조금더 긴 시간이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오늘이 끝은 아니니까요^^ 조만간 친구네 집에 또 와야할 이유가 생긴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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